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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식품쪽 생산관리직으로 갈지 석사 졸업후 식품 연구원으로 갈지 고민입니다.
지금 현재 스펙은 나이는 27 경상대학교 해양식품공학과 학점3.78 전공4.01 학회장 1년 학생회 생활 2년 랩실 경험 1년 졸업논문 1편 중소기업 생산직 9개월 조선소 2개월정도인데 haccp 팀장 교육 수료하고 식품안전기사, 토스 IH를 취득후 생산관리직이나 품질관리직에 취업을 도전할지 부경대학교 석사를 졸업후 식품연구직에 취직할지 고민입니다. 졸업은 이번년에 하였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더 좋을까요..?
2026.03.19
답변 3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석사의 경우에는 어떤 연구를 했는지가 산업군과 직무를 정할시에 가장 크리티컬한 부분이 됩니다. 멘티분이 하신 연구활동의 결과물의 수준이 낮거나 희망하는 산업군, 직무와 핏하지 않다면 불가능은 아니겠지만 취업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스펙이면 생산·품질관리 취업이 충분히 가능하므로 바로 취업이 더 현실적입니다. 석사는 연구직 목표가 명확할 때 추천되며, 단순 스펙 보완 목적이면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HACCP·식품안전기사·토스 IH까지 준비하면 경쟁력 높아지니 취업 후 필요 시 석사를 고려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생산관리나 품질관리 취업은 충분히 가능한 수준입니다. 이미 현장 경험과 랩 경험이 있어 기업 입장에서는 바로 활용 가능한 인재로 보입니다. 반면 연구직은 석사만으로는 경쟁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고, 연구 주제와 실적이 명확해야 합니다. 단순히 직무 전환 목적으로 석사를 선택하면 기대 대비 효과가 낮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방향이 명확하지 않다면 먼저 생산관리나 QC로 취업해 업계 경험을 쌓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후 필요성을 느낄 때 석사로 전환하는 것이 훨씬 안정적인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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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미국 내 한국 법인에서 근무 중이며, 내년 한국 귀국 및 재정착을 목표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5년 차 직장인입니다. 저의 지난 경력을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차 직장 (3PL 물류 기업): 약 2년 6개월 근무 2차 직장 (당시 화주사 영업기획팀 스카웃/이동): 약 1년 6개월 근무 3차 직장 (제조사 물류팀): 조건(연봉/기업 규모)이 좋아 이직했으나, 장기적으로 희망하는 직무 방향과 달라 1년을 채운 후 귀국 예정 귀국 후 한국 시장에서 SCM 플래닝 또는 기존 경력을 살린 영업기획 직무로 정착하고자 합니다. 잦은 이직에 대한 우려: 5년 동안 총 3번의 이직을 하게 되는 셈인데, 한국 채용 시장에서 이 점이 얼마나 큰 감점 요인이 될지 우려스럽습니다. 이를 면접이나 서류에서 어떻게 설득력 있게 풀어내야 할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조언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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